1월 3주차 뉴스레터 |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교원그룹 전체 800대 서버 중 가상 서버 약 600대가 랜섬웨어 감염 영향 범위에 포함된 것으로 봤다. 영업 관리 시스템, 홈페이지 등 주요 서비스 8개 이상에서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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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단기간에 시스템이 증설되고, 행사 전용 앱과 API가 빠르게 만들어지는 구조다. 이 과정에서 패치가 누락되거나 접근제어가 느슨해지고, 사용이 끝난 서브도메인이나 DNS 레코드가 방치되는 등 기본 실수가 생기기 쉽다. 공격자는 이런 약점을 자동화된 스캐닝으로 빠르게 찾아 악용할 수 있고, 한 번의 침투가 여러 연동 지점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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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웹 스토어에서 기업 인사 및 ERP 플랫폼용 생산성 및 보안 도구로 위장한 악성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인증 자격 증명을 탈취하거나 보안 사고 대응에 사용되는 관리 페이지를 차단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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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 Micro社는 자사 제품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 [1]
• 영향받는 버전을 사용 중인 사용자는 해결 방안에 따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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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E社는 자사 제품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 [1]
• 영향받는 버전을 사용 중인 사용자는 해결 방안에 따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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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adcom社는 자사 Vmware 제품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 [1]
• 영향받는 버전을 사용 중인 사용자는 해결 방안에 따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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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roha社는 자사 제품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 [1]
• 영향받는 버전을 사용 중인 사용자는 해결 방안에 따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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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보안업데이트 개요 (총 11 종 )
• 등급 : 긴급 (Critical) 8종 , 중요 (Important) 3종
• 발표일 : 2026.1.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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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들은 정보 유출(CVE-2025-22224), 메모리 손상(CVE-2025-22226), 샌드박스 탈출(CVE-2025-22225) 등 세 가지 취약점을 연결해 가상 머신의 격리를 무력화했다. ‘마에스트로’(MAESTRO)란 별칭을 가진 공격 도구 ‘exploit.exe’는 커널 드라이버를 로드해 VMCI(Virtual Machine Communication Interface) 드라이버를 조작하고 쉘코드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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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Fortinet)의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솔루션 Fortinet FortiSIEM에서 인증 없이 원격 명령 또는 코드 실행이 가능한 치명적 취약점이 확인됐다. 해당 취약점은 CVE-2025-25256으로 식별되며, 이미 기술적 세부 정보와 개념증명(PoC) 익스플로잇 코드까지 공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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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취약점은 CVE-2026-23550으로 관리되며, 원격에서 인증 없이 관리자 권한을 탈취할 수 있는 형태로 평가돼 점수가 10점 만점으로 매겨졌다. 보안업계는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사이트가 공격자의 관리자 계정 탈취와 추가 악성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긴급 업데이트와 침해 여부 점검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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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네트웍스는 인증되지 않은 공격자가 서비스 거부(DoS) 공격 시 방화벽 보호 기능을 무력화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심각한 취약점을 패치했습니다. CVE-2026-0227로 추적되는 이 보안 결함은 GlobalProtect 게이트웨이 또는 포털이 활성화된 차세대 방화벽(PAN-OS 10.1 이상 실행) 및 Palo Alto Networks의 Prisma Access 구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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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기업 치크포인트가 12일 ‘2025 코리아 사이버 보안의 현주소’ 보고서를 발표하며, 국내에서 이메일 기반 공격과 정보 탈취형 위협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진단했다. AI와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환경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공격자들이 침투 방식과 표적을 더욱 정교하게 바꾸고 있다는 분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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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의료기관이 주목해야 할 정보보호 화두로 ‘인공지능(AI) 보안 거버넌스’와 ‘데이터 복원력’이 꼽혔다. 의료 현장에 AI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이에 따른 보안 위협을 관리하는 체계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과 동시에 끊이지 않는 랜섬웨어 공격에 대비해 진료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회복 능력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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