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주차 뉴스레터 |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엔 회원 이름과 전화번호, 생년월일, 주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따릉이에 가입할 때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들 민감한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 데이터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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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 설명에 따르면, 계기는 “마이애미가 보고타(Bogotá) IPv6 프리픽스를 광고하지 않도록” 하려던 정책 변경이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특정 프리픽스 리스트를 제거하면서 내보내기(export) 정책이 과도하게 관대해졌고, 내부(iBGP)로 유통되던 IPv6 라우트가 “내부 라우트”로 폭넓게 매칭돼 외부(eBGP) 이웃들에게 통째로 광고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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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계는 특히 ‘PeckBirdy’로 불리는 스크립트 기반 지휘통제(C2) 프레임워크가 여러 캠페인에서 공통적으로 관측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하나의 도구가 사이버범죄성 공격과 정보수집형 침투에 동시에 쓰이며, 공격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는 경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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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월드 리크스 랜섬웨어 조직이 자사에서 탈취한 것으로 추정되는 1.4TB 규모의 파일을 유출한 사건을 "잠재적인 사이버 보안 사고"로 보고 조사에 착수했다. 협박 조직이 나이키를 자신들의 다크웹 데이터 유출 사이트에 추가하고, 나이키의 사업 운영에 대한 정보를 담은 약 19만 개의 기업 데이터 파일을 훔쳤다고 주장한 데 따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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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U Project는 GNU Inetutils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 [1]
• 영향받는 버전을 사용 중인 사용자는 해결 방안에 따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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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社는 자사 제품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 [1]
• 영향받는 버전을 사용 중인 사용자는 해결 방안에 따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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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8n社는 자사 제품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 [1][2]
• 영향받는 버전을 사용 중인 사용자는 해결 방안에 따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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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SSL 프로젝트는 OpenSSL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 [1]
• 영향받는 버전을 사용 중인 사용자는 해결 방안에 따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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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anti社는 자사 제품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 [1]
• 영향받는 버전을 사용 중인 사용자는 해결 방안에 따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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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안기업 짐페리움(Zimperium)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50개 이상의 유명 브랜드를 사칭하는 위험한 안드로이드 트로이목마인 Arsink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143개국에서 4만5000명 이상의 피해자를 발생시킨 이 악성 프로그램은 해커에게 음성 녹음, 문자 메시지 열람, 기기 데이터 삭제 등 완전한 원격 제어 권한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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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오피스 2019, 오피스 LTSC 2021, 오피스 LTSC 2024,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엔터프라이즈) 등 여러 제품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 측 설명에 따르면, 오피스가 보안 관련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신뢰할 수 없는 입력값을 사용하는 문제가 있어, 인증되지 않은 공격자가 로컬 환경에서 보안 기능을 우회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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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핵심은 GNU 이넷유틸스(GNU InetUtils)에 포함된 텔넷데몬(telnetd)에서 발견된 인증 우회 취약점(CVE-2026-24061)이다. 취약한 버전을 쓰는 시스템은 공격자가 로그인 절차를 건너뛰고 관리자 권한(루트)으로 접속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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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Fortinet)이 FortiOS에 영향을 미치는 인증 우회 취약점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해당 취약점은 실제 공격에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CVE 식별자 CVE-2026-24858로 지정됐다. CVSS 점수는 9.4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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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취약점은 CVE-2026-1281과 CVE-2026-1340이다. 두 취약점은 모두 코드 인젝션(code injection) 유형으로 분류됐고, 심각도는 9.8로 평가됐다. 아이반티는 제한된 수의 고객 환경에서 악용이 확인됐다고 밝혔지만, 공격자 전술을 특정할 만큼 정보가 충분하지 않아 신뢰할 만한 침해지표(IOC)를 단정적으로 제공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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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안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보안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산업 도메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맞춤형 접근이 필요하다. 단순한 기술 적용이 아닌, 산업 특성에 기반한 보안 설계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보안 패러다임은 다음과 같은 전환을 요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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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25년 한 해 사이버 침해사고 신고 통계를 종합한 결과, 신고 건수는 2,383건으로 2024년 1,887건 대비 약 2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반기별로는 2024년 하반기 988건에서 2025년 하반기 1,349건으로 약 36.5% 늘어, 하반기에 침해사고가 집중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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